문화의 힘으로 기층조직 강화/녀성동맹효고, 11월 20일에 예술발표모임


명년의 동맹결성 70돐 향하여

11월 20일 효고예술발표모임의 선전물

11월 20일 효고예술발표모임의 선전물

녀성동맹중앙은 명년 4월 25일 동맹결성 70돐을 기념하는 《녀성동맹예술소조경연대회》를 진행한다. 오래간만에 개최되는 경연대회를 향하여 각지 녀성동맹본부에서는 10월부터 12월사이에 예선 및 시연회를 한창 진행하고있다. 그간 지부들에서는 문화소조를 활성화하면서 기층조직을 강화하고있다. 지부, 분회단위 소조활동이 활발한 효고현본부에서는 11월 20일 《녀성동맹결성 69돐기념 효고예술발표모임~얼씨구 좋다! 녀맹효고~》의 명칭아래 14연목(13개 지부와 고문들의 중창)을 상연하게 된다. 련습에 여념이 없는 지부들을 찾았다.

과반수의 초심자들로 가야금병창/아마가사끼서지부

오후 7시 20분, 아마가사끼서조선회관에서 가야금의 아름다운 선률과 부드러운 노래소리가 들려왔다. 녀성동맹 아마가사끼서지부 가야금소조의 련습이 시작되였다. 그들은 효고예술발표모임에서 가야금병창 《도라지》를 피로하게 된다.

출연자속에는 지부 배구소조에 망라되거나 학교 어머니회의 역원들이 있어 집체련습시간을 내기가 여간 쉽지 않다. 가야금을 몇대나 모으기 위해서도 여러모로 애를 썼다. 게다가 초심자도 적지 않다. 어째서 어려운 길을 택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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