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들에게 좋은 소식 전하겠다》/조고생 2명이 U-19 아시아선수권에 참가


도꾜조고 량현주, 김태욱학생

13일부터 바레인에서 진행되는 아시아축구련맹(AFC) 19살이하 선수권에 조선고급학고 학생 2명이 조선남자대표선수로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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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조국을 방문한 재일조선청년학생축구대표단. 앞줄 오른쪽이 량현주학생, 뒤줄 왼쪽에서 2번째가 김태욱학생

19살이하 선수권에 참가하는것은 도꾜조고 축구부 량현주, 김태욱학생이다. 고급부 3학년인 두 학생은 지난 6월 조국에서 진행된 년령별국제대회 조선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합동훈련과 검열경기에 참가하고 그 실력이 인정되여 대표팀에 망라되게 되였다.

량현주, 김태욱학생은 9월 29일부터 다시 조국을 방문하여 선수권을 앞둔 대표팀의 훈련에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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