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선언 9돐기념 청년학생통일문화공연, 도꾜에서 진행


북, 남, 해외 청년학생통일대회합을 실현시키자!

《10.4선언 9주년기념 재일동포청년학생통일문화공연 〈통일은 노래와 더불어〉》(주최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 청년학생협의회)가 10일 日本教育会館에서 진행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 의장인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한통련) 손형근의장, 부의장들인 총련중앙 서충언국제통일국장, 평화통일협회 리동제회장, 공동실행위원장을 맡은 조청중앙 김용주위원장, 재일한국청년동맹(한청)중앙 김승민위원장, 중앙청상회 리태일간사장, 류학동중앙 김현일위원장, 재일조선학생위원회 송명남위원장, 재일한국인학생협의회(학생협) 강제수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 청년학생들, 각급 기관일군들, 간또지방의 동포 등 800여명이 참가하였다.

문화공연 출연자들

문화공연 출연자들

조청, 한청, 류학동, 학생협, 재일조선학생위원회, 청상회 등 6단체로 구성된 6.15청년학생협의회(2014년 10월 결성)는 재일동포청년학생들을 제2의 6.15시대를 앞장서 열어나가는 투쟁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벌려왔다.

올해에는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재일동포청년학생들의 모임》(4월), 《동포청년들의 작은 음악회-청년이 꿈꾸는 통일, 노래로 말하다》(6월) , 《6.15련속강좌》(6~10월까지 계 5번)를 비롯한 여러가지 행사들을 조직, 진행해왔다.

공동실행위원장을 대표하여 인사를 한 조청중앙 김용주위원장은 조국통일을 위한 청년학생들의 투쟁과정을 되새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들이 시대적사명을 틀어잡고 선대들의 투쟁정신과 전통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어 제2의 6.15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청춘의 열과 정을 바쳐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청년들의 통일렬차가 이루어졌다.

청년들의 통일렬차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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