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통일행사들을 보장할것을 요구/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성명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9월 21일 민족의 통일행사들을 보장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8.15를 맞으며 개최하려던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가 박근혜정부의 방해책동으로 파탄되였다고 규탄하였다.

우리 민족은 남조선당국의 방해책동에도 굴함없이 반드시 련석회의를 성사시킬것이라고 하면서 자주, 평화통일로 향해 나아가는 민족의 대장정을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체의 힘으로, 평화적방법으로 그리고 사상과 리념,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실현되여야 하며 이것은 불변의 진리라고 피력하였다.

외세와 사대주의자들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통일로 향해가는 우리 민족의 앞길을 가로막지 말고 더 큰 화를 입기 전에 즉시 물러나라고 성명은 경고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정부는 더는 역적매국집단으로 남지 말고 민족의 통일대장정에 합류하는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