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통신사 론평, 《허망한 개꿈을 꾸지 말라》


조선중앙통신사는 14일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후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군사도발이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론평을 발표하였다.

우리의 핵뢰성에 혼비백산한 미국과 괴뢰들이 분별잃고 헤덤비며 어리석게도 선제타격을 망상하고있다.

미국은 《북의 숨통》을 완전히 막기 위한 고강도제재를 떠들어대는 한편 선제타격을 위한 《B-1B》핵전략폭격기 2대를 지난 13일 남조선지역 상공에 긴급출격시켰다.

미국의 전쟁머슴군인 박근혜패당은 그 무슨 《3축타격체계》수립계획과 《대량응징보복작전계획》이라는것까지 공개하며 《북수뇌부를 완전히 초토화하겠다.》, 《평양을 지도상에서 사라지게 만들겠다.》는 호전적인 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쳐대며 미친개무리마냥 지랄발광하고있다.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의 기회를 노리는 미국과 괴뢰들의 특대형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는 각일각 폭발전야의 상태에 림하고있다.

온 겨레와 세계가 조선반도사태를 주목하면서 정세불안정의 주모자들을 규탄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우리로 하여금 그토록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핵무력의 최종완성을 위한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떠민것은 바로 미국과 괴뢰패당이다.

현시점에서 우리 공화국은 쥘것은 다 쥐고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까지 다 통과하였다.

우리는 세기를 이어오며 반공화국제재와 압살, 침략과 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극악무도한 도발자들을 임의의 순간에 마음먹은대로 타격할 모든 준비가 다 되여있다.

호전광들은 허망한 개꿈을 꾸지 말아야 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