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족애국운동을 일대 공세로/오사까에서 《우리 민족포럼》대성황리에


민족교육 지켜나갈 1만명의 결심

《우리 민족포럼2016 in 오사까》가 11일 오사까조선문화회관과 오사까조고 운동장에서 1만여명의 참가밑에 대성황리에 진행되였다. 20번째가 되는 이번 포럼은 종래의 《우리 민족포럼》과 《1만명 동포대축전》의 2부로 구성되여 력사상 최대규모로 개최되였다. 여기서는 공수(攻守)역전을 의미하는 투구용어 《턴 오버》를 주제로 하여 애족애국운동을 공세에로 바꾸어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 뜨거운 호소가 있었다. 오사까부청상회를 중심으로 총련 오사까부본부관하 모든 단체와 일군, 동포, 학생들이 합심하여 성공시킨 포럼은 우리 꽃봉오리들의 찬란한 미래를 기어이 안아오려는 오사까동포들의 단결된 힘을 크게 과시하였다.

《우리 민족포럼2016 in 오사까》는 1만여명의 참가밑에 대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우리 민족포럼2016 in 오사까》는 1만여명의 참가밑에 대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포럼에는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부의장들, 총련 오사까부본부 부영욱위원장을 비롯한 각 본부위원장들,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과 학교장들, 각지 동포, 학생들, 일본시민들 그리고 중앙청상회 림영철회장과 오사까부청상회 김창문회장(실행위원장)을 비롯한 각지 청상회 역원, 회원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우리 민족포럼》은 민족교육과 동포사회에서 《턴 오버》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구상과 방도들이 연극과 파넬디스컷션, 영상편집물, 발제 등을 통하여 제시되였으며 포럼을 계기로 《턴 오버 오사까》의 기수로서 유족한 동포사회, 꽃봉오리들의 찬란한 미래를 꾸려나갈 오사까부청상회의 구상과 결의가 표명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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