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포럼2016 in 오사까〉민족교육은 우리의 자랑/《1만명 동포대축전》


운동장에서 진행된 《1만명 동포대축전》의 무대에서는 다양한 연목이 준비되여 회장의 분위기를 돋구었다.

음악무용종합예술공연 《애족애국의 계주봉 이어가리》에 출연한 오사까부하 초중고급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청상회 회원들은 대축전을 빛내이기 위하여 각 지역에서 삼복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련습에 련습을 거듭해왔다.

 대절찬을 받은 음악무용종합예술공연(사진은 모두 로금순, 리철이기자 촬영)

대절찬을 받은 음악무용종합예술공연(사진은 모두 로금순, 리철이기자 촬영)

그 열의가 함축된 영상과 취주악 《조국찬가》, 1,500여명의 대합창 《이어가자 계주봉 우리 미래 향하여》는 관객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렸다.

오사까부하 초급부 무용부학생들의 군무 《웃음넘친 우리 학교》, 유치반 원아들의 합창 《뭉게구름 타고파요》, 《김치의 노래》, 중급부와 고급부 무용부의 군무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는 민족교육의 화원속에서 조선사람으로서 떳떳이 자라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사까조선가무단의 3중창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평소로부터 련마해온 높은 예술성을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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