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 200일전투에 대하여 악딤질하는 남조선언론들을 비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1일 지금 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200일전투에 대하여 남조선얼론들이 악딤질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억센 기상에 기절초풍한 박근혜패당은 지금 보수언론들을 내세워 우리의 충정의 200일전투를 모함하고 헐뜯는 모략선전에 미친듯이 매달리고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련합뉴스》, 《뉴스1》, 《데일리NK》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원료와 자재난으로 공장, 기업소들의 가동률은 20~30%수준이다.》느니, 《200일전투의 참여를 강요받는다.》느니, 《주민들의 고된 로동과 희생이 늘어나고있다.》느니, 《민생부문에 아무런 효과도 없는 시위형전투에 지나지 않는다.》느니 뭐니 하는 헛나발을 불어대며 200일전투의 눈부신 성과들을 깎아내리려고 별의별 악담질을 다 해대고있다.

지어 우리의 200일전투를 터무니없이 외곡하는 모략여론을 류포시키면서 마치 제놈들의 《대북제재효과》가 나타나는듯 한 랑설까지 퍼뜨리고있다.

악질보수언론들의 이러한 여론조작행위는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악랄한 정치적도발이고 200일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 아닐수 없다.

세계가 공인하듯이 충정의 200일전투는 우리를 굴복시키려고 《제재》와 《압박》의 칼을 휘두르며 미친듯이 달려드는 간악한 원쑤들의 온갖 책동을 단호히 쳐내깔리며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실현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영웅적대진군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적의 핵강국, 강위력한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며 오늘의 200일전투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영웅적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고있다.

그러나 동족에 대한 악감과 거부감이 뼈속까지 들어찬 박근혜패당과 극우보수언론들만은 이에 대해 악의에 찬 갖은 험담질을 다하고있다.

지어 그 무슨 《대북소식통》에 의하여 입수하였다고 하면서 우리의 려명거리건설을 시비중상하다못해 《건설자금을 주민들로부터 강제로 걷어들이고있다.》느니, 《건설속도를 높이기 위해 마약을 급식시키고있다.》느니, 《로동환경이 노예로동수준》이라느니 뭐니 하는 황당하기 짝이 없는 여론까지 날조하여 내돌리고있다.

언론은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선각자이며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이다.

더우기 국토분렬의 비극을 겪고있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언론이라면 마땅히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나라의 평화와 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는데 이바지하여야 한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청와대마녀의 사환군이 되여 동족을 모함하고 대결을 부추기는 도발적인 악설을 마구 토해내는 괴뢰악질보수언론들의 역겨운 행태는 저들스스로가 언론의 탈을 쓴 사이비집단, 권력의 시녀로서 증오와 멸적의 대상인 박근혜년과 한짝을 이룬 더러운 매문집단이라는것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

북남관계가 오늘에 와서 최악으로 치닫게 되고 동족사이에 불신과 적대감이 극도에 이른데는 청와대 대결광신자의 장단에 춤을 추는 보수언론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괴뢰보수언론들의 비렬한 나발질은 200일전투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련일 세인을 놀래우는 대기적, 대비약을 이룩하고있는 눈부신 현실앞에서 속이 뒤집혀지고 부아통이 터져올라 줴쳐대는 가소로운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괴뢰보수언론들의 그 어떤 궤변도 천만군민이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의 장엄한 대진군의 대하는 막을수도 가리울수도 없다.

추악한 어용언론들의 서푼짜리 악설따위에 그 눈부신 빛발이 흐려질 우리 체제가 아니며 그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괴뢰보수언론들이 날로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애써 외면하고 날조된 여론조작책동에 매달리고있지만 사회주의강국건설로 향한 주체조선의 만리마는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솟구쳐오를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하의 매문집단이고 민족반역의 무리들인 극우보수언론들의 만고죄악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언론사들의 협력사업이 활성화되는 그날에는 반드시 온 겨레의 이름으로 계산할것이다.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매달리는 어용매문가들은 그 더러운 악담질의 대가가 어떤것인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이며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것이다.

남조선의 량심적인 언론인들은 정의와 진리의 붓대를 더 억세게 틀어잡고 북남관계를 헤여날수 없는 파국상태로 몰아가는 박근혜패당과 그 앞잡이들인 극우보수언론들에 된매를 안기며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