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뜨겁게 잡아 100살을 축하/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김남주고문을 고무격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100일집중전》이 한창 벌어지고있는 속에서 동포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동포들에게 봉사복무하는데서 중요한 사업으로 되는 《재일동포경로의 날》(9월 19일)에 즈음하여 16일, 올해 100살을 맞은 녀성동맹가나가와 요꼬하마지부 김남주고문의 자택을 찾아가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명의로 된 축하장과 축하금을 전달하였다.

허종만의장이 100살동포를 찾아 축하하였다.

허종만의장이 100살동포를 찾아 축하하였다.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리영훈위원장,총련 요꼬하마지부 고행수위원장, 녀성동맹 요꼬하마지부 김정자위원장, 녀성동맹 나까무라분회 공년자분회장을 비롯한 일군들 그리고 김남주고문의 차녀 박옥남씨가 자리를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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