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원료와 자재로 만든 수출품들이 많이 출품/제12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


【평양발 김숙미기자】올해도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9월 5일부터 8일까지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된 전람회에는 15개 나라와 지역의 280여개 회사들에서 전자, 기계, 금속, 건재, 운수, 의학, 농업, 경공업 및 식료일용제품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들이 출품되였다.

전자제품 출품수 증가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평양에서 해마다 봄철과 가을철에 열리는 국제상품전람회는 조선과 여러 나라들사이의 친선을 도모하고 경제무역관계를 확대하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12번째로 열린 이번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의 특징은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나라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첨단과학기술의 우수한 성과가 도입되고 국내 원료와 자재로 만든 가공수출품들이 많이 출품된것이다.

최근 몇해동안 국제상품전람회는 국내기업의 참가률이 증가추세를 보이고있는데 이번 전람회에서도 참가기업수는 국내기업이 외국기업을 앞섰다.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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