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청년학생들, 《남북해외 청년학생통일문화한마당》 개최를 제안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단결의 장 마련하자》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이 북과 해외의 청년학생들에게 《남북해외 청년학생통일문화한마당》의 개최를 제안하였다.

북측은 조국해방 71돐을 계기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를 개최할것을 제안, 남측의 각계층과 해외동포들의 지지, 환영을 받았다. 내외반통일세력의 방해책동으로 인하여 통일대회합은 성사되지 못하였으나 북, 남, 해외측은 련석회의성사를 위한 활동을 실정에 맞게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나가며 북, 남, 해외의 접촉과 래왕을 정상화하기 위한 활동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기로 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