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야강군민발전소 조업/전력문제해결에서 전진, 큰물피해도 방지


3일에 진행된 금야강군민발전소 조업식(조선중앙통신)

3일에 진행된 금야강군민발전소 조업식(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금야강군민발전소(함경남도 금야군)가 훌륭히 일떠섰다.

통신은 이 발전소가 조업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선결조건의 하나인 전력문제를 푸는데서 전진이 이룩되게 되였으며 금야강일대의 큰물피해를 막고 관개용수를 넉넉히 보장하여 농업생산을 늘일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금야강군민발전소 조업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오수용부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건설자들, 발전소종업원들이 조업식에 참가하였다.

오수용부위원장은 조업사에서 금야강군민발전소가 나라의 전력문제해결에 크게 이바지하는 대동력기지로 훌륭히 일떠서 조업하게 된것은 몸소 건설을 발기하시고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대원수님들과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금야강군민발전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설비관리와 발전기정비보강사업을 짜고들며 현대적과학기술에 기초하여 발전설비의 효률을 높이고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함으로써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전기를 원만히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력생산을 늘이며 발전기실과 발전소구내, 주위환경을 더 잘 꾸리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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