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진행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28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28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28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28일 5월1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들에게 손을 저어 답례하시며 청년전위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황병서동지, 최룡해동지, 김기남동지 등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 시내 청년학생들, 근로자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해외동포들이 야회를 관람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단 성원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28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28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혁명의 계주봉》 노래선률이 울려퍼지고 3명의 청년학생들이 500만 청년전위들의 맹세를 담아 봉화대에 불을 지피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초상기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초상기를 모신 무개차가 청년전위들의 옹위를 받으며 야회장에 들어서자 《만세!》의 함성이 터져오르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과 《영원한 태양의 청년동맹》 등의 글발이 찬란한 빛을 뿌리였다.

조선청년운동사에 길이 빛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보여주는 《1927.8.28》, 《1946.1.17》, 《1996.1.19》 등의 글발과 백두산이 홰불대형변화로 펼쳐졌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결사옹위한 전세대 열혈청년들처럼 김정은동지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백두산청년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갈 의지가 《한별》, 《광명성》, 《청년전위》의 글발로 거세차게 타오르며 장내를 굽이쳐갔다.

청년학생들은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청년들을 온 세상이 부러웁게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품, 그 품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품임을 타오르는 불의 세계로 감명깊게 펼쳐보였다.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28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28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야회장에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만리마속도를 창조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 열혈청춘들의 혁명적기개를 보여주는 여러가지 대형들과 불의 률동이 련이어 펼쳐졌다.

야회장에 들어선 홰불대오가 《백두혈통》,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 《수령보위》의 글자를 새기며 굽이쳤다.

야회장에 《영원하라 청년강국의 홰불이여!》의 글발이 펼쳐졌다.

야회가 끝나자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전위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가 조직성과 규률성, 예술성에 있어서 최고의 최고이며 만점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전체 출연자들과 창작가, 지도교원, 일군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장내에 새로 창작된 노래 《청춘송가》가 울려퍼지면서 청년학생들의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축포의 뢰성이 장내를 진감하고 축포탄들이 아름다움의 일만경을 펼쳐놓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