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정권의 유산은 《북침전쟁태세의 완비》


핵선제공격을 실전단계에서 검증

조선을 겨냥한 미국의 핵선제공격흉계가 갈수록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8월 22~9월 2일)을 사상최대규모로 벌리는데 앞서 태평양상의 전략적요충지인 괌도에 3대핵전략폭격기들을 모두 끌어들여 집중배치한것이 단적인 실례다. 임기말에 들어선 오바마정권은 저들이 추진하여온 대결강경책의 집대성으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을 일으킬수 있는 위험한 군사대치상황을 조성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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