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고생 3명이 조선축구대표로 선발


17살이하 녀자월드컵, 19살이하 아시아선수권에 참가/녀자선수의 선발은 처음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5일에 발표한데 의하면 조선고급학교 학생 3명이 조선축구대표로 선발되였다.

오사까조고 리성아학생(고2, 세렛소오사까사까이레디스 소속)이 17살이하 조선녀자대표선수로 선발되여 9월 30일부터 10월 21일에 걸쳐 요르단에서 진행되는 국제축구련맹 17살이하 녀자월드컵에 참가한다. 재일동포녀자축구선수가 조선대표선수로 선발된것은 력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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