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녀자 력기 75kg이상급, 김국향선수가 은메달


근차로 금메달 놓쳐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녀자 력기 75㎏이상급에서 조선의 김국향선수(23살)가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14일 밤(현지시간)에 진행된 그룹A의 경기에서 김국향선수는 끌어올리기 131 kg, 추켜올리기 175 kg, 종합 306 kg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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