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녀자 력기 75kg급, 림정심선수가 금메달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첫 금메달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녀자 력기 75kg급에서 조선의 림정심선수(23살)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 조선이 금메달을 쟁취한것은 처음이다.

12일 오후(현지시간)에 진행된 그룹 A의 경기에서 림정심선수는 끌어올리기 121kg, 추켜올리기 153kg, 종합 174kg을 들어올려 1위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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