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탁구녀자 단식에서 김송이선수가 동메달


초공격적인 기술로 福原선수를 타승

탁구녀자 단식경기 3위경정전에서 승리하여 동메달을 쟁취한 김송이선수(련합뉴스)

탁구녀자 단식경기 3위경정전에서 승리하여 동메달을 쟁취한 김송이선수(련합뉴스)

10일 (현지시간)에 진행된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탁구녀자 단식 3위결정전에서 김송이선수(22살, 세계순위50위)가 일본 福原愛선수(27살, 세계순위8위)를 4-1로 이겨 동메달을 쟁취하였다. 조선의 녀자탁구선수가메달을 쟁취하는것은 아테네올림픽이래 12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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