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녀자물에뛰여들기 동시경기에서 4위


김국향, 김미래선수

9일 오후(현지시간)에 진행된 녀자물에뛰여들기 동시경기(10m) 결승전에서 조선의 김국향선수(17살)와 김미래선수(15살)의 조가 322.44점을 받아 8개 조 중 아쉽게도 4위가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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