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명으로 성황/효고에서 제7차 투구페스티벌


페스티벌에서는 각지 조일투구팀이 열전을 벌렸다.

페스티벌에서는 각지 조일투구팀이 열전을 벌렸다.

《제7차 재일조선인투구페스티벌 in 효고》가 8월 27일과 28일에 걸쳐 三木総合防災公園미끼보우빠크球技場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효고현본부 장석기부위원장, 체련 리청경부회장 겸 리사장, 투구협회 김현익회장, 효고체협 황태익회장을 비롯한 각지 조일투구애호가들과 동포, 관계자들 약 600명이 참가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