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활쏘기녀자 개인 강은주선수, 3회전진출


중요한 국면에서 10점을 련발

현지시간 9일 오전에 진행된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활쏘기녀자 개인에 출전하고있는 강은주선수(21, 예선15위)가 1회전에서 브라질 사라·니키칭선수(27, 예선50위)를 6-0으로, 2회전에서 스웨리에 그리스티네·비에렌달선수(29, 예선47위)를 6-2로 이겨 3회전으로 진출하였다.

시합은 높은 기온과 바람의 영향으로 선수들이 활을 나름대로 쏘지못하는 시간이 계속되였다. 그속에서도 강은주선수는 승부를 나누는 중요한 국면에서 집중력을 발휘하여 10점을 련발하여 승리를 쟁취하였다.

현지시간 11일 오전에 진행되는 3회전에서 강은주선수는 남조선 장혜진선수(29, 예선2위)와 북남대결을 벌린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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