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결성 40돐기념 국제쎄미나, 도꾜에서 진행


새로운 정세에 맞게 운동의 확대강화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결성 40돐기념 조선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쎄미나(주최-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가 7월 30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먼저 주최자를 대표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日森文尋의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에 있어서 조선반도의 평화적통일은 불가결하다고 지적하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결성 40돐을 계기로 조선분단의 원인이 일본의 조선식민지지배에 있다는 자각을 안고 일본사람의 책무로서 조선의 평화통일실현을 지지하는 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결성 40돐기념국제쎄미나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결성 40돐기념국제쎄미나

이어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가 걸어온 40년간의 로정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동안 많은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여 통일련대운동에 헌신하여온 일본인사들에게 심심한 경의를 표하였다.

그는 핵전쟁억제력을 갖춘 조선과 미국의 힘의 구도가 변하고 오바마정권의 대조선강경책과 박근혜정권의 반통일정책이 파탄에 직면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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