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장난


장난이 들켰다!(리정옥)

장난이 들켰다!(리정옥)

장난이 아니다/리청숙

장난으로 던진 돌에 맞아 개구리가 죽는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다.

무심코 한 일에 당한자는 뜻하지 않게 아픔을 겪거나 다치기도 한다는 뜻이다.

논두렁길에서 개굴개굴 노래하던 개구리는 난데없이 날아온 돌에 피할 겨를도 없이 맞아 쓰러져버렸다.

그런데 돌을 던진자는 아무 일도 없었던것처럼 그 자리를 떠나버린다. 억울한건 개구리뿐이다.

사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 어디서나 일어날수 있는 일이다.

《미안, 미안해. 장난으로 한 일에 왜 그리도 화를 내니? 그저 장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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