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드높이 《60일집중전》〉총련후꾸오까 야하따지부, 분회마다 새 자랑 창조를


《우리 동네가 제일!》

총련후꾸오까 야하따지부에서는 젊은 세대 동포들을 총련과 녀성동맹 지부와 분회, 상공회 역원으로 보강하고 분회의 기능강화와 력량확대를 위하여 지부관하 7개의 분회를 4단위로 재편성하는 사업을 추진해나가고있다.

로장청 동포들로 활기를 띠는 아노분회의 꽃놀이(사진은 총련지부제공)

로장청 동포들로 활기를 띠는 아노분회의 꽃놀이(사진은 총련지부제공)

야하따지역에는 많은 동포들이 거주하고 분회활동이 활발하게 벌어지고있는 분회가 있는 반면에 동포수가 적거나 분회위원회가 정비되지 않고있어 모임을 제대로 조직하지 못하는 분회도 있다. 이러한 상황을 놓고 총련지부 문달승위원장은 《분회를 재편성하는 사업은 분회들사이의 경쟁력과 조직력을 높여 모든 지역동포들을 조직의 두리에 묶어세우기 위한 방도》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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