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드높이 《60일집중전》〉애족애국의 넋을 이어 《지부경쟁》에 합세, 재건된 총련가고시마 이즈미지부의 결심


총련 가고시마현본부에서는 23기동안에 가고시마지부, 이즈미지부, 오오스미지부 등 3개 지부를 건설하는 조직적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힘차게 사업해왔다. 14일에는 총련본부회관이 지리잡고있고 현내에서 동포들이 가장 많이 사는 이즈미지역에 총련지부를 재건하는 빛나는 성과로 《60일집중전》을 마무리하였다.

현내에서 포착되고있는 20호 47명의 동포들중 이즈미지역에는 지부회원으로서 대상화되고있는 동포들은 9호 18명이다.

《다른 지역에서는 분회 규모도 되지 않는 총련지부를 꾸리고 기층조직을 강화해나가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는 생각은 총련본부상임위원들의 머리 한구석에 있었지만 《지부의 재건이야말로 동포들을 묶어세우기 위한 사업이며 드팀없는 애족애국의 신념을 안고 살아온 선대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다.》고 총련본부 리청민위원장(53살, 비전임)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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