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족애국운동에 이바지해온 긍지높은 발자취/잡지 《이어》창간 20돐 축하연


110여명의 참가밑에 도꾜에서 진행된 축하연

110여명의 참가밑에 도꾜에서 진행된 축하연

조선신보사가 발행하는 잡지 《이어》창간 20돐축하연이 15일 도꾜도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배익주부의장, 김성훈선전문화국장,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간또지방 총련본부위원장, 지부위원장 그리고 박구호사장을 비롯한 조선신보사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 《이어》편집에 협조하고있는 대내외관계자들 110여명과 함께 참가하였다.

축하연에서는 먼저 주최자를 대표하여 박구호사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잡지 《이어》가 지난 20년세월 총련의 애족애국운동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해올수 있었던것은 주체적해외출판선전사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대원수님들과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친어버이사랑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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