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 나서는 리향옥, 홍금녀심판원


조선의 국제축구심판원이 처음으로 선정

【평양발 김숙미기자】브라질 리오 데 쟈네이로에서 진행되는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는 각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들외에 조선의 기상을 안고 국제무대에 나서는 체육인들이 있다.

조선축구협회 심판원들이며 국제축구련맹 심판원들인 리향옥(39살, 공훈체육인, 2007년 국제심판원등록)과 홍금녀(42살, 2002년 국제심판원등록). 이들은 올림픽 녀자축구에서 심판사업을 맡아보게 된다.

조선의 축구심판원이 올림픽경기대회 심판원으로 선정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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