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1962년에 발행된 《조선말사전》을 펼쳐 《평화》란 어휘를 찾으면 《전쟁, 무장충돌이 없는 평온한 상태》라고 썼다. 그러면서 그 쓰임으로 《평화는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싸워서 쟁취하여야 한다.》고 소개했다. 어제도 오늘도 평화를 수호한다는것은 치렬한 싸움을 동반한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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