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녀자축구의 돌파구를 열어제낄 선구자로》/조국에서의 검열경기에 참가한 오사까조고 리성아학생


【평양발 김숙미기자】지난 6월말 평양에서 진행된 조선축구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합동훈련과 검열경기에는 처음으로 녀학생이 참가하였다. 오사까조선고급학교 고급부 2학년 리성아학생은 그동안 평양국제축구학교 14살미만 녀자축구선수들과 함께 련일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2016년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요르단)에 출전하는 조선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검열경기와 합동훈련에 림하였다.

이루어야 할 꿈

《시간이 아깝지. 자, 우리 훈련하자.》

《언니, 더 배워주세요.》

리성아학생

리성아학생

평양국제축구학교 14살미만 녀자축구선수들과의 마지막 훈련의 날 짬시간도 놓칠세라 훈련을 적극 고무추동하며 동생들을 이끌어주는 성아학생의 모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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