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존엄 건드린 제재소동, 조선이 취할 단호한 조치


위험천만한 《오바마의 선전포고》

오바마정권은 임기말에 조미대결의 《붉은 선》을 넘고 말았다.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조선의 《인권문제》와 관련한 국무성보고서와 그에 따르는 재무성 특별제재대상명단을 발표하면서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걸고든것이다. 일심단결된 조선의 위력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도 못한 무식쟁이들이 어리석게도 미국의 정권교대기에 정세폭발의 불씨를 스스로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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