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드높이 《60일집중전》〉총련 히로시마시히가시지부 후따바분회, 동포동네를 《한 식구》로


로장청동포들로 활기를 띠는 후따바분회의 송년회

로장청동포들로 활기를 띠는 후따바분회의 송년회

총련히로시마 히로시마시히가시지부 후따바(二葉)분회 리한상분회장(54살)이 그리는 분회의 리상의 모습은 《동포들의 정이 오가는 한 식구와 같은 분회》이다.

2012년 220여명으로 성황을 이룬 총련지부 납량제참가자들의 반수이상이 후따바분회에 거주하는 동포들이였다.

분회장직을 맡아서 2년째였던 리한상씨는 관하동포들을 묶어세우는 중요성과 함께  《로장청동포들 누구나가 참가할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꾸릴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 또한 어떻게 하면 다른 지방출신 학부모들을 비롯한 동포들로 하여금 분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할수 있는가를 모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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