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초중고창립 70돐기념행사, 참가자들의 목소리


피타는 노력이 만발한 꽃으로

민요련곡에 맞추어 춤판과 통일렿차가 펼쳐졌다

민요련곡에 맞추어 춤판과 통일렿차가 펼쳐졌다

12일에 진행된 히로시마초중고창립 70돐 및 학사이전 20돐기념행사는 1,100여명으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동포들의 기쁨과 희망에 넘친 모습들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해졌다. 졸업후 몇년이 지나도 우리가 돌아갈 장소는 우리 학교이다. 100년이 넘도록 우리의 귀중한 재산을 지켜나가야 한다.》

련합동창회 전화남회장(58살, 15기)의 이 말은 참가자들의 심정을 대변해주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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