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재일조선청년학생축구단》 조국에서 첫 훈련 진행


조선대표선발을 위한 합동훈련, 녀학생 처음으로 참가

【평양발 김숙미기자】조선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합동훈련과 검열경기에 참가할 재일조선학생축구대표단(단장-김광호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 부회장)이 20일 평양에 도착하여 훈련을 시작하였다.

제4차 재일조선청년학생축구단의 첫 훈련이 진행되였다.

제4차 재일조선청년학생축구단의 첫 훈련이 진행되였다.

재일조선학생축구대표단의 조국방문은 일본각지 조선학교 축구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년 도꾜올림픽을 내다본 선수육성을 목적으로 한것이다. 제4차로 진행된 이번은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9월, 인도)와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10월, 요르단),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선수권대회(10월, 바레인)에 출전하는 조선대표선수선발을 위한것이다. 올해에는 여기에 고급부 1학년부터 3학년의 학생 총 25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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