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여는 《8월련석회의》


최고령도자의 뜻이 구현된 중대제안

조국해방 71돐을 맞으며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하자는 북의 제안이 실현되게 되면 얼어붙은 북남관계를 풀고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완화와 대화의 방향으로 전환시키는 중대계기점으로 된다. 북측에서는 이미 그 준비사업에 착수하였으며 남측의 통일운동세력들과 해외동포들도 민족애 넘치는 제안을 환영하고 찬동의 뜻을 표시하고있다. 민족적회합실현의 관건은 마지막 장애물의 해소 즉 반북대결을 일삼아온 남측당국의 자기반성과 쇄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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