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강석주 이전 제1부부장의 장의식 진행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영결식이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영결식이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고 강석주 이전 외교부 제1부부장의 장의식이 22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진행되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강석주동지의 장의식이 22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진행되였다.

장의식에는 황병서동지,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 고인의 유가족들이 참가하였다.

고인의 유가족들,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이 령구발인에 앞서 고 강석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고인의 령구를 실은 자동차는 신미리애국렬사릉을 향하여 떠났다.

수도시민들은 강석주동지를 잃은 크나큰 슬픔을 금할수 없어 발걸음을 멈추고 령구차를 오래도록 바래웠다.

령구차는 신미리애국렬사릉에 도착하였다.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영결식이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영결식이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영결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는 애도사에서 강석주동지와 같은 참다운 혁명가, 능력있는 정치활동가를 잃은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강석주동지는 비록 심장의 고동을 멈추었으나 동지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세운 공적은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고인의 유해가 안치되고 그의 유가족들과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이 흙을 덮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이 강석주동지의 묘에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