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위원들의 분투가 큰 열매/니시도꾜 남부조선회관 준공에 깃든 비화


3년간에 걸쳐 진행되여온 니시도꾜 남부회관 건설사업. 건설위원회는 이번에 새 회관건설에 소요되는 기금목표를 넘쳐 달성하였다. 건설위원들의 열의와 분투에 지역동포들이 적극 호응하여 큰 열매를 맺은것이다.

기금참가수는 205건

니시도꾜 남부조선회관 준공식에서 사업보고를 하는 건설위원장

니시도꾜 남부조선회관 준공식에서 사업보고를 하는 건설위원장

작년 3월까지 쓰던 이전 남부조선회관은 43년전인 1973년 12월에 4천만엔의 예산으로 건설되여 이곳 애족애국운동과 동포생활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왔다.

그러나 2011년 3월 11일의 동일본대진재와 태풍 등으로 인하여 회관의 로후화가 가속화되였다. 그리하여 2013년 4월이후 회관관리대책위원회를 내오고 새 회관건설문제를 토의하기 시작하였으며 2015년 1월 25일에 각 단체 대표들로 새 회관 건설위원회를 발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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