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꼬다떼지부, 조일친선활동을 기축으로 조직강화


《어려울 때일수록 일심동체로》

올해 꽃놀이는 약 60명의 참가자들로 흥성거렸다.

올해 꽃놀이는 약 60명의 참가자들로 흥성거렸다.

혹가이도 하꼬다떼에는 39호, 82명의 동포들이 살고있다. 이 지역에서도 가소화(過疎化)와 더불어 동포인구의 감소현상이 절실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그런 속에서도 조직을 지킬수 있는것은 《정세가 어려울 때일수록 동포들이 일심동체가 되여 대외사업을 힘있게 벌리고 우리의 지지자, 동정자를 늘여왔기때문이다.》고 총련 하꼬다떼지부 김수홍부위원장(59살, 하꼬다떼지역상공회 회장)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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