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자기능공학교에서 전문직업기술교육


희망에 따라 다양한 로동생활을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에서 운영하고있는 장애자기능공학교에서 장애자들의 희망에 따라 전문직업기술교육을 주고있다. 장애자들은 보통교육과정을 마친 다음 이 학교에서 2년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일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있다.

실습장에서의 미용실습

실습장에서의 미용실습

콤퓨터, 피복, 안마…

조선에서 장애자들이 희망에 따라 다양한 로동생활로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은 1959년 9월 전국각지에 롱아학교와 맹학교들이 나오면서 시작되였다. 이 교육단위들에서는 과외수업의 형태로 직업기술교육도 진행하였다. 조선에서는 장애자교육에도 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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