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명소


5월의 평양은 명절분위기 일색이였다. 36년만에 열리는 당대회,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거리마다에는 붉은 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경축의 글발들이 거리를 더 밝게 장식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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