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조선의 진로/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4)


4.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부정의가 판치는 구질서의 타파/핵보유국의 지위에 걸맞는 대외활동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총결기간인 36년간에 세계는 크게 변했다. 당대회 보고는 국제질서가 요동치고 나라들사이의 힘의 구도가 바뀐 격동의 시대를 총괄하였다. 거기에 관통된 력사관은 《랭전의 승자》를 자처하던 미국이 류포한 견해와 상반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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