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이 가져다준 친선과 통일


정종렬실장이 강연

 

철새보호를 위해 북, 남, 일본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정종렬실장

철새보호를 위해 북, 남, 일본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정종렬실장

4월 16일, 도꾜제9초급 다목적실에서 일본시민들에 의한 조선학교를 폭넓게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모임》 총회가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해마다 조일관계에 관한 강의가 조직되는데 올해는 철새를 테마로 하여 조선대학교 야생생물연구실 실장이며 도꾜제9초급 재학생의 할아버지이기도 한 정종렬선생님을 강사로 초청하였다.

강의에 앞서 정종렬선생님은 東京제9초급에 다니는 손자손녀들을 위해 하루급식과 특별수업, 그림책읽기 등 다양한 활동을 벌리고있는 《사랑의 모임》에 깊은 감사를 표시하였다. 이어서 자신이 조류를 연구하게 된 경위와 연구를 통해서 진행해온 조일교류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그가 오늘까지 30년동안 조류를 연구하게 된 계기는 한장의 사진에 있다고 한다. 그 사진은 세계에서 조선반도에밖에 서식하지 않는 대형 딱따구리의 1종인 클락새의 촬영을 우리 나라에 의뢰한것으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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