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현 집권세력을 박살내야 평화가 온다고 강조


《여당의 득세는 대결정권의 잔명부지》

《로동신문》(4일부)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4월 13일에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여당 새누리당이 또다시 득세한다면 그것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불행과 재난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새누리당의 국회다수의석차지는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박근혜정권의 잔명부지에로 이어질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것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기를 더욱 증대시켜 남조선인민들을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몰아넣게 될것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현 집권세력은 민심을 기만우롱하고 사상 류례없는 동족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면서 핵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뛴 용납 못할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이런 희세의 대결분자, 호전광들이 이번 총선거에서 또다시 국회를 저들의 독판치기마당으로 만든다면 현 북남관계의 파국을 해소할수 없는것은 물론 극도의 핵전쟁위험도 가실수 없다.

한마디로 말하여 남조선인민들은 한시도 발편잠을 잘수 없게 된다.

론설은 대결정권, 반역무리를 박살내야 평화도 오고 남조선인민들이 생존권도 누릴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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