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리영기자】1일, 조선의 각지 학교들에서 개학식이 진행되였다. 수도 평양의 대동강반에 새로 일떠선 평천구역 미래소학교에서는 교원들과 재학생들 그리고 수많은 학부모와 일가친척들이 첫 신입생들을 축하하였다.
만사람들의 축복속에 소학교운동장에 입장하는 신입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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