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라오스, 보안기관들이 협조/비엔티안에서 회담, 합의서 조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민보안부대표단과 라오스안전보위성대표단의 회담이 4일 비엔티안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최부일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민보안부대표단 성원들과 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라오스측에서 썸깨우 씨라웡 안전보위상을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안전보위성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보안기관들사이의 협조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인민보안부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안전보위성사이의 호상협조에 관한 합의서가 조인되였다.

이날 라오스안전보위상은 인민보안부대표단을 위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