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특집】〈올림픽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첫 경기, 조선 대 남조선


6개팀이 참가하고 있는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의 첫 경기가 29일에 일제히 진행되였다.

조선은  남조선과 대전하여 1 대 1로 비겼다.

이날 경기가 진행된 얀마스타지엄나가이(長居)에는 깅끼지방의 동포들 약 1,500여명이 달려와 조선팀을 응원하였다.

첫 경기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사진 로금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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