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조선은 5위/래년의 동아시아컵 우승을 다짐


맹공격을 들이대는 조선팀(사진 로금순기자)

맹공격을 들이대는 조선팀(사진 로금순기자)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서 조선은 1승 2비김 2패(남조선과 1-1, 중국과 1-1, 윁남과 1-0, 오스트라리아와 1-2, 일본과 0-1)로 6팀중 5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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