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행위 감행한 재미교포, 평양에서 회견


《남조선의 정보모략군들의 지령 받았다》

【평양발 김리영기자】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재미교포 김동철(62살)의 국내외기자회견이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특대형범죄행위와 정탐모략책동을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재미교포 김동철과의 기자회견이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조선중앙통신)

특대형범죄행위와 정탐모략책동을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재미교포 김동철과의 기자회견이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조선중앙통신)

김동철은 지난해 10월 2일 라선경제무역지대에서 매수된자로부터 공화국의 핵관련비밀자료와 군사비밀자료, 내부실태자료가 입력된 USB기억기와 문서를 넘겨받다가 현장에서 체포되여 지금까지 법기관의 조사를 받았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