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쎄미나/총련오사까 죠또지부


쎼미나에는 23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쎼미나에는 23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총련오사까 죠또지부에서 24일 동포봉사사업 제1탄으로서 《마이넘버》쎄미나를 죠또조선회관에서 진행하였다. 23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올해 지부에서는 년간을 통해 동포봉사사업에 전력을 다할것을 결정하고 동포고령자가 많은 이 지역의 특성에 맞게 이번에 쎄미나를 조직하였다. 사회보험로무사이며 오사까부상공회 일군인 리성진씨가 강사를 맡아 올해 제정된 《마이넘버》법의 내용과 실생활에서 제기되는 구체적인 영향에 대하여 회답형식으로 해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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