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동포들이 물심량면으로 지원


조국의 위용을 만방에

녀성동맹본부와 각 지부에서 준비한 명태국, 대합국, 동태국 등은 선수들에게 호평이다.(사진 로금순기자)

깅끼지방을 비롯한 각지 동포들은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 출전하는 조선선수단의 등을 힘있게 밀어주고있다.

녀성동맹 오사까부본부와 관하 각 지부에서는 《조국선수들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다 해주고싶다.》(녀성동맹본부 부정생위원장)는 일념으로 선수들의 식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륜번제로 조선음식을 장만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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