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날조》발언, 吉見교수의 손해배상청구 기각


《너무나 부당한 판결》

 東京・霞가関에서의 기자회견의 모습.(가운데가 吉見義明教授)

東京・霞가関에서의 기자회견의 모습.(가운데가 吉見義明教授)

橋下徹 이전 오오사까시장이 열었던 일본군 《위안부》문제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함께 참석한 桜内文城 이전 衆議院議員이 일본군《위안무》문제연구의 제일인자인 吉見義明 中央大学教授의 저서의 내용이 《날조》라고 비난한것과 관련하여 명예훼손에 해당된다고 吉見씨가 1,200만엔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재판에서 도꾜지방재판소는 20일 吉見씨의 요구를 기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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